[스타데일리뉴스=황정현기자] 모바일 홀덤 게임 러너포커가 개인별 핸드 및 베팅 기록을 분석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개발사 러너소프트는 지난 14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러너포커에 플레이 데이터 분석 솔루션 ‘러너크래프트’와 ‘베팅 타임라인’을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러너크래프트는 이용자의 누적 핸드와 베팅 기록을 통계로 제공하며, 베팅 타임라인은 개별 게임의 액션 순서와 칩 투입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러너포커는 텍사스 홀덤 규칙을 기반으로 링게임과 토너먼트 모드를 지원한다. 게임물관리위원회 기준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이다.
러너소프트는 오는 12월 총상금 11억원 규모의 자체 토너먼트 ‘R1’을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무료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권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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