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합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홀덤펍과 룸카페로 8월 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됩니다. 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 여부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여부 등입니다. 서울시는 교육청, 경찰과 함께 합동 단속을 실시해 적발된 업소는 엄정 조치할 계획입니다. 또 시민들에게는 청소년에게 주류나 담배를 판매하는 등의 위법 행위를 발견한 경우, 서울 스마트 불편 신고 앱을 통해 적극 제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제보를 통해 공익 증진에 기여한 경우에는 최대 2억 원 규모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상편집 : 하태균 이재호 기자 jhsocio@sk.com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B 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대구 119항공대, 민·관·군 합동 응급환자 항공이송훈련 실시 선거관리 부실 차단·유권자 신속 구제 '패키지 법안' 발의 경북여고, '대한민국 헌법 톺아읽기' 운영 대구 아파트 매매가 0.03% 하락…전국 4번째 하락폭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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