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고수 김준호도 있지만 홀덤 대회 우승자인 장동민까지 있는 상황, 김대희가 "괜찮겠냐"고 걱정하자 홍인규는 "그래서 순서가 중요한 게임을 준비했다"며 평범한 카드 게임이 아닌 짝꿍 맞추기 게임임을 설명했다....
댓글
0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