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포커 컵과 킹 포커 컵이 공식적으로 통합되어 KPC 포커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첫 메이저 투어를 개최한다.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레스 A 카지노에서 열리는 12일간의 축제에서는 2,300만 달러(약 31억 원)의 보장금이 제공된다.
이번 대회는 ₩800,000의 낮은 진입금부터 $60,000 슈퍼 하이롤러까지 다양한 규모의 토너먼트를 준비했다. 특히 두 개의 메인 이벤트가 눈에 띈다. ₩1,300,000의 KPC 메인 이벤트는 ₩880,000,000의 보장금을 제공하며, $15,000의 킹스 메인 이벤트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800,000 뱅크롤 빌더부터 $60,000 슈퍼 하이롤러까지
일정을 보면 KPC 포커가 노리는 다양한 플레이어층이 분명히 드러난다.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800,000 KPC 뱅크롤 빌더가 시작되며, 3개 플라이트에 걸쳐 ₩180,000,000이 보장된다. 첫 카드가 깔린 지 불과 90분 후, $5,000 킹스 데뷔가 시작되는데, 이 토너먼트는 $1,000,000이라는 훨씬 큰 보장금을 제공한다.
킹스 데뷔는 이전 킹 포커 컵 축제의 핵심 이벤트였으며, 이번 통합 투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조기 등록 시 할인 제공
대회 참가를 계획 중인 플레이어들은 토너먼트 진입금, 크레딧, 숙박을 결합한 여러 패키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70,000 이상의 토너먼트 진입금을 미리 지불하면 전체 축제 기간 동안 숙박비가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모션이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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