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및 사전예약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신작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Star Sailors)’를 오는 6월 3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스타 세일러’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수집형 RPG로, 감각적인 애니메이션풍 연출과 전략적인 턴제 전투 시스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웠다. 5인 파티, 소환수, 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하고 성장시키며 던전 공략부터 유저 간 대결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유명 아트 디렉터 ‘콕스(Coax)’가 프로젝트에 참여해 독창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세계관으로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글로벌 CBT(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캐릭터 디자인과 몰입감 높은 스토리 전개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성장 밸런스, UI·UX 등 서비스 전반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그동안 축적한 유저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한층 최적화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이 시스템 에라 소프트웍스 개발의 '스타시커: 아스트로니어 익스페디션'을 PC, Xbox Series X|S, PS5, 닌텐도 스위치 2로 얼리 액세스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주 생존 샌드박스 게임인 전작 '아스트로니어'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협동 우주 탐험 게임으로, 다른 플레이어들과 팀을 꾸려 첨단 장비를 갖추고 미지의 행성을 탐험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타시커'는 협동과 동료애를 중심으로 설계된 코옵·PvE 경험이지만 솔로 플레이도 지원한다. 광대한 우주 정거장 ESS 스타시커를 거점으로 대원들과 원정을 계획하고, 장비와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며, 다른 우주 탐험가들과 교류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하는 모든 행동이 공동의 목표에 기여하며,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더 깊은 우주로 나아갈 수 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퍼블리싱하는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는 북미, 유럽, 한국 지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프로젝트 제타의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플레이테스트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완료한 이용자는 테스트 시작과 함께 게임에 자동으로 접속할 수 있다. 프로젝트 제타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 소식을 알리는 신규 영상도 공개했다. 프로젝트 제타는 너바나나 스튜디오(대표 김남석)가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ulti-team Tactical Arena) 장르의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동시에 경쟁하며, '프리즘' 오브젝트를 지정 거점에 먼저 반납하는 팀이 승리한다. 기존 히어로 PvP가 두 팀이 대칭으로 맞붙는 방식인 데 반해, 여러 팀이 한 맵 안에서 동시에 대결하는 멀티팀 구조가 프로젝트 제타의 핵심 정체성이다. 전투는 각 히어로 고유의 스킬을 활용하는 3인칭 액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단일 전장 안에서 PvE 성장과 PvP 전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4개 클래스의 히어로 14종이 제공되며, 컨트롤러를 이용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또한 향후 PC와 콘솔 간 크로스플레이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빌리빌리 게임(BILIBILI GAME)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2026년 삼국지 최대 기대작, 삼국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천하결전’의 정식 출시일을 오는 7월 2일로 확정하고, 6월 13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삼국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이용자가 군주가 되어 영토를 확장하고 다양한 무장을 육성하며 세력을 키워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사전예약자 수는 69만 명을 돌파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다양한 인게임 보상이 지급된다. 사전예약 목표 달성 단계에 따라 추가 보상이 제공되며, 최종 목표 달성 시 전설 무장 ‘서성’ 전용 프레임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갤럭시 Z 폴드7 512GB, 플레이스테이션 5(PS5), 구글 기프트카드 등 풍성한 실물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정식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동맹 단위 이용자를 위한 ‘동맹집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전투준비 동맹을 생성하거나 가입해 친구를 초대하고 다양한 미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동맹 규모와 활동도에 따라 구현령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획득할 수 있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과 ‘나이트 크로우’ IP(지식재산권) 기반 신작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론칭 준비에 돌입했다. 양사는 연내 글로벌 원빌드 출시를 목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번 신작은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MMORPG다.
원작 ‘나이트 크로우’는 2023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매출 7,50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1,400만 명을 기록한 히트작이다. 특히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앱 마켓 게임 매출 순위 톱 3에 진입했으며, 글로벌 최고 동시접속자 수 45만 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을 기록했다. '나이트 크로우'의 강력한 IP 파워는 올해 출시를 예고한 여러 MMORPG 신작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차별점이다. 위메이드는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인정받은 원작의 게임성을 바탕으로 시장의 기대감을 이어가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ravity Game Vision, GGV)이 3D MMORPG ‘Ragnarok: Rebirth Global’의 북중남미 지역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Ragnarok: Rebirth Global 북중남미 지역 사전 예약은 동부 표준시 기준 6월 10일부터 정식 론칭 전까지 진행한다. 사전 예약은 각 지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신청 가능하다. Ragnarok: Rebirth Global은 업그레이드된 3D 비주얼, 캐주얼한 방치형 요소가 돋보이는 3D MMORPG이다. Ragnarok: Rebirth Global은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는 ‘Ragnarok: Rebirth’, 동남아시아 및 한국 지역에서는 ‘Ragnarok: Back to Glory’라는 타이틀명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특히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는 사전 다운로드 오픈 이후 3개 지역 모두 양대 앱마켓 무료 인기 게임 상위권에 올랐으며 정식 론칭 이후에는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 내 진입한 바 있다.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 주식회사는 qureate사의 정열과 근성의 청춘역전 축구 게임 『판타지스타 아스카』의 한국어판이 오는 6월 25일 (목) Nintendo Switch™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로 출시가 결정되었다고 발표하며, 게임 정보를 공개했다.
지난 2026년 2월 qureate사에서 첫 출시된 『판타지스타 아스카』는 최약체로 평가받던 여자 축구 팀의 감독이 되어 팀을 승리로 이끌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타임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누구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커맨드 선택식 시합 진행 방식과, 대전을 통한 스카우트 등 팀의 일원으로 함께 할 수 있는 20명 이상의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들이 특징이다.
-벨링게임즈(Bellring Games)가 개발하고 스카이스톤(Skystone Games)이 퍼블리싱하는 다크 판타지 익스트랙션 ARPG '미스트폴 헌터'가 오는 6월 15일 오전 10시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이번 테스트는 6월 22일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7월 30일 예정이다. Steam, Xbox, PlayStation 3개 플랫폼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어며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를 지원한다. '미스트폴 헌터'는 신들과 외신의 전쟁으로 황폐해진 다크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최대 3인 파티 또는 솔로로 전장에 진입해 전투·약탈·탈출을 반복하는 익스트랙션 장르 특유의 긴장감을 내세운다. 사망 시 장비를 잃는 하드코어 리스크 구조가 핵심 재미 요소다.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스테퍼’ 시리즈로 알려진 팀 테트라포드의 신작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가 오는 7월 23일(목) 출시를 앞두고 Steam Next Fest에 참가하는 것을 발표했다.
‘스테퍼’ 시리즈는 초능력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는 팀 테트라포드의 오리지널 추리 게임 시리즈다. 시리즈 신작 『스테퍼 레트로』에서는 어느날 벌어진 사건으로 인해 ‘초능력과 연관된 세계의 이면’을 따라가게 된 소녀, ‘베리타 레트로’의 이야기를 Spine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30시간 이상의 플레이 타임, 100개 이상의 단서를 통해 다루게 된다. 또한, 일본어 음성이 새롭게 적용되어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인다.
■ 업데이트
-웹젠(대표 김태영)이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에서 오픈 리부트 서버 초기화를 앞두고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픈 리부트 서버는 정기적으로 초기화되는 서버로 일반 서버보다 경험치와 실버 획득률이 높아 빠르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서버다.
캐릭터명 선점은 15일 0시까지 R2 계정에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완료 시 오픈 리부트 서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캐릭터 외모를 변경할 수 있는 캐릭터 외모 변경 증서를 R2 보관함으로 지급하고, 오픈 리부트 서버 웹샵(Wshop)에서 기간제 수련소녀 변신 목걸이와 배틀 드라코 반지 외 다수의 지원 아이템을 무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8일부터 오픈 리부트 서버에 적용되는 핵심 변경 사항도 공개했다. 먼저 캐릭터와 길드 레벨 업 필요 경험치가 크게 감소하고, 일일 퀘스트 완료 경험치와 에픽 및 레전드 등급의 서번트 합성 성공률이 상향돼 더욱 빠른 성장이 가능해진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규 파이터 ‘락 하워드’를 추가하고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락 하워드’는 기스 하워드의 아들이자 테리 보가드의 제자로, 두 전설적인 격투가의 기술과 의지를 이어받아 천재적인 격투 센스를 지닌 파이터다. ‘데들리 레이브 네오 EX’와 ‘레이징 스톰’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하며, [격노]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락 하워드’는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락 하워드와 동일한 [격노] 시너지 파이터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전야제 이벤트의 일환으로 ‘스푸키 나이트 스타일’ 파이터 복각 이벤트가 7월 8일까지 운영되며, 6월 24일까지는 ‘야가미 이오리’,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는 ‘매츄어’가 순차적으로 복각된다. 또한 캐릭터 성능 개선도 함께 적용되며, 이용자들은 시즈널 출석부와 주간 쿠폰을 통해 스푸키 나이트 스타일 파이터 소환에 사용 가능한 시즈널 토큰 총 15,0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콘텐츠 확장 업데이트도 함께 적용됐다. 스테이지를 비롯해 공허의 안식처, 분노의 도시, 모순의 연구실, 인피니티 챌린지, 영향력 등 주요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다. 추가로 ‘럭키 엘피’ 이벤트(6월 15일~19일)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텐도 가이’를 만나볼 수 있으며, ‘레디 액션!’ 이벤트(6월 18일~7월 1일)에서는 레전드 펫 ‘골디’와 ‘트럼피’가 등장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글로벌 축구 축제’ 시즌을 맞아 서비스 중인 게임 4종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니지2’는 7월 1일까지 ‘힘내라!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니지2 이용자는 기란성 마을의 NPC ‘레데’와 대화해 대한민국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고, 예측 성공 시 ‘승리의 축구공’을 받는다. ▲’아이온2’에서는 6월 12일 11시부터 17일 정기점검 전까지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의 함성' 이벤트가 열린다. 해당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는 우편을 통해 △응원의 유니폼(외형: 흉갑) △응원의 유니폼(외형: 투구)로 구성된 외형 세트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2M'은 5종 이벤트로 구성된 '킥킥 페스티벌
댓글
0불러오는 중...